스웨덴, 고틀란드에 합동 방어훈련 실시하며 발트해 방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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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나토 가입 후 처음으로 대규모 합동 방어훈련인 오로라26 훈련을 고틀란드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훈련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국가들이 재무장에 나선 상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스웨덴은 발트해 전략 요충지인 고틀란드를 나토 집단방위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군사 및 민간 방어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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