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3차전에서 주전 선수들이 대거 제외되어 공정성 논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한국 팀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해당 상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