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통신 기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전환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추가 구축과 AI 오케스트레이션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박윤영 대표는 이 목표 달성을 위해 18조 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