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국내 최대 낙수율 10% 확대 계획의 일환으로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안전하게 전달하는 '상생결제'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LG전자 등 7개 계열사는 1차부터 3차 협력사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1차 협력사에 평균 10일 이내 지급된 대금이 2차 협력사에게도 전달되는 비율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