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월부터 5월까지 200만 명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6월 BTS 공연 관람객을 포함하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20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올해 목표인 400만 명 달성을 위해 체류형 관광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