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추모를 위해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참사 발생에 대한 태도가 이전과 달라졌다. 또한, 추모비 건립 사업도 진행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