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님이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점에서 여러 개의 햄버거를 주문했을 때, 아르바이트생으로 추정되는 직원이 영수증에 '햄최몇?'이라는 조롱 문구를 적어 전달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은 햄버거 주문과 관련된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