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방프로젝트가 경상남도 통영 섬마을 어머니들의 삶을 무대로 한 가족 마당활극을 공연한다. 이 공연은 2018년 시작되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업을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동구 작은극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