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에서 일본을 81-79로 꺾고 기사회생했다. 이 경기는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6차전이었다. 마주르스 감독은 부임 후 첫 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