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호평받은 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마련되었다. 해당 뮤지컬은 2025년에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