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기록
질병관리청의 '2025년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 제주 지역이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에서 전국 1위(16.5%)를 기록했다. 이는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심폐소생술로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혈액 순환이 가능해진 비율을 의미한다. 이 수치는 제주가 해당 지표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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