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8시 57분에 경북 김천시 북동쪽 13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6.23도, 동경 128.20도에 있으며 발생 깊이는 9킬로미터이다. 지진계 기록상 최대 진도는 경북 지역에서 Ⅲ, 충북 지역에서 Ⅱ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