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씨는 파리의 한식당에서 일하며 사업에 대해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정당하게 번 돈을 언급하며 사업이 건드려지면 방해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김어준 씨의 사업적 입장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