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은 호남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용인 이전이 아니며, AI 시대에 맞춰 관련 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으로의 이전과는 별개의 문제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