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우치동물원도 판다를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노리고 있다. 일본과 호주가 판다 유치를 통해 방문객을 늘린 사례가 있으며, 에버랜드도 '푸바오'를 통해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동물원을 통한 관광객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