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과 주말 수면시간 차이, 즉 사회적 시차가 클수록 청소년의 자살 생각이나 시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분석이 보고되었다. 국내 청소년 중 53.5%가 평일과 주말 수면시간 차이가 1시간 이상으로 나타났다. 격차가 2시간 이상인 청소년들의 관련 위험도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