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국립미국사박물관의 건국 의미 축소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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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국립미국사박물관이 노예제와 인종 문제를 지나치게 부각하여 미국 건국의 의미를 축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 역사 구하기' 보고서에서 제기된 내용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 건국 250주년 행사에서 민주당을 공산주의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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