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경 전 고등과학원 원장이 집필한 연극 '113'이 개막했다. 이 연극은 위상수학의 연결합 개념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차원과 존재를 연결하는 수학적 사유를 무대 언어로 표현했다. 김제민 교수가 연출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