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현 씨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만난 자녀들 사이의 갈등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아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말했다. 이 경험을 통해 임 씨는 미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