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에 5·18을 왜곡하고 조롱하는 게시글이 2년간 1만 건 발생했다. 이에 대해 일부는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지만, 관련 사안에 대한 도덕적, 법률적 문제 인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재고 교장이 사과문을 낭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