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연구진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가 5·18 민주화운동 생존자들의 심리 치유를 위해 사진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트라우마 극복에 사용된 방식과 동일하다. 연구진 4명과 생존자 7명이 참여하여 세대 간의 치유를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