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에 대해 TKMS와 한화 모두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협상 결렬 시 차순위로 한화오션이 지정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이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임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