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A씨가 SNS를 통해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하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사이에 미성년자 4명에게 사진을 요구하고 이를 받아 성착취물을 만들었다고 한다.이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