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간호조무사가 의료폐기물에 있던 주사기의 프로포폴을 자신의 팔에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 사건은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되어 상습 투약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해당 행위는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