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패배한 후 자진 사임했다. 이 경기는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2-3으로 종료되었다.감독은 경기 종료 후 복잡한 심경으로 사임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