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행지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영상으로 객실 훼손 및 안전사고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상황에 대해 부주의했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는 놀이 후 정리 조치를 했으나 앞으로는 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