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9월에 '렛츠런파크 영천(영천경마공원)' 개장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진행한다. 실전형 모의경주를 포함한 최종 리허설은 이달 18일과 25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경주마 수송, 마방 운영, 출전 관리 등 실제 경주 환경과 동일하게 시설 및 안전을 점검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