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표팀은 월드컵 8강에서 스페인과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 경기는 발로그운과 FIFA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벨기에에게 탈락한 상황에서 발생한다. 미국 대표팀 살해자들이 시애틀에서 자멸했다는 내용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