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도자기와 '냉장고를 부탁해'가 협업하여 공식 식기세트를 출시했다. 이 식기세트는 프로그램 출연 셰프들의 요리 철학과 도예 장인의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식탁에서 감각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