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관 신분으로 사건의 증거를 인멸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청은 친족 특례 규정으로 인해 형사처벌은 불가능하지만 징계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는 감찰 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