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취임 전 약속했던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재개방을 해설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작했다. 이는 민선 8기 동안 중단되었던 역사 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역사 교육 공간으로 되살리겠다는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고양특례시는 현재 김대중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