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간의 주식교환 일정이 연말까지 연기되었습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장기화되어 거래 종결 시점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주주총회 예정일도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