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대상 합성 음란물 유포 및 성적 모독 행위에 대한 조치 촉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합성 음란물 유포와 성적 모독 행위를 여성 정치인에 대한 테러 행위로 규정하며 이에 대한 조치를 촉구했다. 이는 한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라는 점을 강조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