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출신 여성 혜선이 정착 지원 시설에서 한국 사회에 적응 중이다
혜선은 북한 함경도 출신으로 중국을 거쳐 한국에 오게 되었다. 그녀는 국정원의 심문을 받은 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인 '하나원'에 입소하여 한국 사회 적응 교육을 받았다.그녀는 그곳에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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