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 관련 서촌의 책방오늘이 8년 후 문을 닫는다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흔적이 있는 서촌의 문화 공간인 책방오늘이 영업을 종료하고 문을 닫았다. 이 서점은 2018년에 시작하여 8년 동안 운영되었다. 서점 측은 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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