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문가를 사칭하여 수억 원대의 투자 사기를 벌인 조직원 4명이 검거되었다. 경찰은 이들 중 1명을 구속 조치했다. 이들은 증권사 직원인 것처럼 행세하며 피해자들의 투자금을 수거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