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현상에 대해 손절 대신 대화를 선택하며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무수와 이한은 '어색한 사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사건으로 인해 10·20대 극우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치권과 온라인에서 진지한 논의보다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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