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뒤르켐은 사회를 공유된 가치와 규범으로 결속된 유기체로 보았다. 사회적 연대는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열린 자세를 유지할 때 발생하며, 이는 타인을 향한 최소한의 배려를 바탕으로 한다. 현재 사회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연대의 실체가 약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