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KBO 리그에서 역대 최초로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4개만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2006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김현수는 2008년에 168안타를 기록하며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