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움직이는 분자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의 신성성은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진보라는 인간의 힘이 자연에 스며들어 문명을 이룬 것이다. 환경 문제는 인간중심주의적 관점에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