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노조는 공석을 채우기 위해 노력 중이다. 경찰은 최근 수십 곳의 접수 시간을 삭감했다. 이로 인해 빅토리아 고속도로 단독 순찰 재도입 계획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