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우주로 향하고 싶다는 소망 표명
나홍진 감독은 영화 '호프'에 대해 걸어온 길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우주로 가고 싶다는 심경을 표현했다. 이는 영화 제작 및 연출 과정에서 경험한 것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다. 이 발언은 감독의 내면적 갈망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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