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7월 1일부터 업무분담지원금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기존에는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한 근로자에 대한 업무분담만 지원했지만, 이제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에 따른 업무분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로 인해 우선지원대상기업 사업주에게 지원이 확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