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20대 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농협 관리자들이 경찰에 입건되었다. 제주경찰청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관리자들을 입건하고 안전 관리 및 교육 적절성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사측의 운전 지시 경위와 작업계획서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