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상고심 선고기일 생중계를 허가했다. 이는 대법관 4명으로 구성된 소부 선고 장면이 생중계되는 최초의 사례이다. 이 선고는 윤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지 583일 만에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