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커피를 마시기 위해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까지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들어왔다. 해당 장소는 해안선으로부터 200m 이내에서 해상동력 수상레저활동이 금지되어 있다.부산해양경찰서는 이 남성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