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게 패한 후 박수를 받으며 떠났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과 스페인 두 대회 연속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호날두는 팀플레이 부족을 아쉬워하며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