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원이 FIFA에 월드컵 퇴장 선수인 자렐 쿠안사에게 내려진 징계 유예를 요청했다. 노아 로는 지아니 인판티노에게 서한을 통해 해당 선수의 징계를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선수 징계와 관련된 공식적인 요청이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