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경기 중 심판 오심에 대해 언급하며 유럽의 반응을 자극했다.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이와 관련하여 발언했으며, 이는 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각심을 높였다. 미국과 벨기에 간의 16강전 도중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