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 대비 파나마운하 출입 규제 강화로 해운업계 우려 커져
파나마운하청은 심각한 엘니뇨 가능성에 대비하여 다음 달부터 운하 출입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하반기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운하 운영에 필요한 수량을 관리하기 위함이다.이로 인해 해운 및 정유업계는 물류 차질과 비용 부담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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